광주지검 형사 2부는
딸의 친구인 여중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52살 조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달 13일
광주시 백운동 자신의 집에서
딸 친구인 보육원 원생 14살 A 모 양을
성폭행하려 한 혐읩니다.
A양이 생활했던 보육원은 최근
원생 상당수가 정신 및 행동장애 진단을 받아
충격을 줬던 곳으로,
A양은 사건 직후 다른 보육 시설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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