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부실 대학' 명신대 현지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0 12:00:00 수정 2011-10-20 12:00:00 조회수 0

비리와 부실이 드러나

학교 폐쇄 통보를 받은 명신대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가 현지 조사를 실시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24일부터 명신대학교에 대한

현지 조사를 통해

교비 횡령 사실이 적발된 설립자의

임원 승인 취소 등 시정 요구 사항 등에 대한

확인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교과부는 시정 요구 사항이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될 경우

청문과 학교 폐쇄 명령 등의 절차를 진행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학교 폐쇄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