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서 화재.. 손님 6명 긴급 대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0 12:00:00 수정 2011-10-20 12:00:00 조회수 0


어제 밤 8시 25분쯤
광주시 소태동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나
목욕탕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92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날 당시
목욕탕 내부에는 손님 6명이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욕탕 변압기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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