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의 선동열 신임 감독이
3년간 16억4천만원에 계약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선동열 감독과
계약금 5억원,
연봉 3억8천만원에
3년간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봉 3억8천만원은
삼성 감독 때 받았던 것과 같은 금액입니다.
기아 구단은 또 현역 시절에 썼던 18번을
선 감독의 배번으로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영구결번의 취지를 지키자는
감독의 뜻의 따라
90번으로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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