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미끼 금품 챙긴 5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1 12:00:00 수정 2011-10-21 12:00:00 조회수 0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취업을 미끼로 억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6살 A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모 중공업 직원이라고
취업 준비생 부모 등에게 접근해
지난 5월부터 6명으로부터 로비 명목으로
모두 1억 6천여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 조사결과 A씨는
피해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부사장과 이사 등과의 인맥을 과시하고
모 중공업 견학까지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