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수능 20일 남았지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1 12:00:00 수정 2011-10-21 12:00:00 조회수 1

◀ANC▶

이제 보름후면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데요.



수시 전형 일정이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수시는 수시대로 수능은 수능대로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은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막바지 수능 문제풀이에 나선 고3 수업 시간은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흐릅니다.



교사는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애쓰지만

학생들은 다급한 마음이 앞섭니다.



수능이 2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수시 일정이 끝나지 않으면서

수능 준비하랴 면접 대비하랴

조급하기만 합니다.



◀INT▶

위수환/ 고3 수험생



올해는 수시 비율이 62%로 늘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대 여섯개, 많게는

10개가 넘는 대학에 수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시와 수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진학 지도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INT▶

박경우/ 고3 진학 부장



학생들 역시 대입 정보 싸움에서

어려움을 느낍니다.



여수시와 진학 교사들이 모여

대학별 주요 전형을 비롯해

시험 대비 전략 등을 책으로 발간하기도 했지만

너무나 다양해진 전형에

여전히 혼란스러워합니다.



◀INT▶

조치훈 / 고3 수험생



이제 20일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



입시 전문가들은

수시와 정시 등 다양한 입시 전형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확실히 정해

남은 기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