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 준공과 맞물려
정부와 자치단체가
잇따라 홍보성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승촌보 준공에 맞춰
축제 형식의 시민 개방 행사가 열린데 이어
오는 목요일부터는
영산강 둔치공원에서
강가의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영산강 살리기 사업 준공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국비 5억원과 지방비 5억원 등
모두 10억원의 예산이 책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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