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20분쯤
여수시 삼산면 초도 북쭉 3.2킬로미터 해상에서
고등어를 실은 부산선적 197톤급 대형 운반선이 바위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사고 당시 배에는
선원 9명이 타고 있었지만
별다른 인명 피해나 선박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이 배가 정해진 항로를 벗어난
점으로 미뤄 선박관계자 등을 상대로
졸음 운항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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