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쯤
영암군 신북면 장산리 앞 도로에서
4.5톤 화물차와 25인승 버스가 충돌해
버스 승객 20여 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짙은 안개로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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