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난 하천에서
기름띠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선교동의 한 다리 아래서
기름띠가 발견돼
하천을 따라 광주천으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시민들은
기름이 발견된 곳에서
보름 전에 3중 추돌 사고가 났던 만큼
당시 사고 차량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제거되지 않은 것이 아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