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맡을
첫 공립 대안 고등학교가
다음달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는 처음으로 공립 대안학교인
'한울고등학교'가 내년 3월에
곡성의 옛 목사동중학교 자리에서 개교합니다.
정원은 남녀 공학으로 2학급 40명이며
다음달 17일부터 22일까지
신입생 원서를 접수합니다.
중학교 과정의 대안학교는
2013년 3월에 강진에 개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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