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희망릴레이 국회에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3 12:00:00 수정 2011-10-23 12:00:00 조회수 0

근로정신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배상을 촉구하는 희망릴레이 캠페인에

국회의원들이 참여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 (24일)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1일 희망릴레이 캠페인을 열어

1인당 천원씩의 투쟁 기금을 모금하고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의 책임을

촉구하는 서명도 받을 예정입니다.



근로정신대 희망릴레이 캠페인은

미쓰비시와의 협상을 성과적으로 이끌기 위해

올해 2월 10만명을 목표로 시작됐고

지금까지 9만여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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