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미래 성장 사업인
3D(쓰리디) 융합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광주시는 신 성장동력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3D융합산업이 지난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오늘(24일)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3D융합산업의 메카를 건설한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4백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5년동안
3D융합 분야의 기업 육성과
기술 개발 등에 천2백억원을 투입해
세계 3D시장 점유율 3위를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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