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보호와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해
원산지 표시 위반 테마 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세관에 따르면 관세청은
전국 41개 세관관의 단속반 45개를 꾸려
오늘부터 42일 동안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에
나서 적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명령과 과징금 부과, 형사 조치 등을 취할 계획입니다.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일본의 방사선 누출 위험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일본산 물품의 원산지
둔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수산물에 대한
특별 단속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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