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미 FTA를 계기로
시장개방에 대비해
내년 농업시설 현대화 사업에
지원 규모를 2.5배 가량 늘릴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내년 예산안에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3천 926억원이 배정됐고
이자보전 혜택으로
2천 125억원이 지원될 방침입니다.
이 경우 농업시설 현대화 사업에는
올해의 2.5배인
6천 51억원이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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