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인화학교 교사 계속 채용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4 12:00:00 수정 2011-10-24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인화학교 재직 교사 일부를 계속 채용하는 것에 대해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할 아이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기위해 성폭행 사건 은폐 가담교사 등은 제외하고 일부 교사를 계속 채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에대해 일부에서는

특수교사 정원이 해마다 한 두 명이 상황에서,

인화학교 출신 교사에게 정교사 자리를

우선 배정하는 것은 맞지않다며

인화학교 기존 교사 모두를 채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