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5.18 자유공원에 짓기로 했던
제 2컨벤션센터를 현 김대중컨벤션센터 앞
광장에 건립하기로 방침을 바꿨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최근
김대중 컨벤션센터를 설계했던 업체와
협의한 결과 현재의 광장 부지에
국제 회의장과 20여개의 소규모 회의실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18 자유공원 활용을 둘러싼
5월 단체와의 갈등을 피할 수 있게 됐지만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를 변경하는 등의
후속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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