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사단 사격장 주변의
토양 오염실태에 대한 정밀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 북구의회 심재섭 의원은
오늘 구정질의에서 31사단이 56년 동안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지만
지금까지 주변 지역의 토양 오염조사가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북구청에 정밀조사를 건의했습니다.
심 의원은
군부대 사격장에서 사용되는 소총 등
개인화기 탄환에는
관통력 증대를 위해
오랫동안 납을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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