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장 주변 토양오염 실태조사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4 12:00:00 수정 2011-10-24 12:00:00 조회수 1

31사단 사격장 주변의

토양 오염실태에 대한 정밀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 북구의회 심재섭 의원은

오늘 구정질의에서 31사단이 56년 동안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지만

지금까지 주변 지역의 토양 오염조사가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북구청에 정밀조사를 건의했습니다.



심 의원은

군부대 사격장에서 사용되는 소총 등

개인화기 탄환에는

관통력 증대를 위해

오랫동안 납을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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