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강요해 돈을뜯어낸 혐의로 16살 김 모군 등
10대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달 중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에게
남성과 2차례에 걸쳐 성매매하도록 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성매수 남성을 협박해 50만원을 뜯어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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