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위기 내년 상반기 여파 크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4 12:00:00 수정 2011-10-24 12:00:00 조회수 0

제조업체들은

세계 재정 위기 여파가 내년 상반기에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가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 51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 가 내년 상반기에 세계 재정위기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미국·EU 재정위기로

세계경제 불안이 이미 국내 실물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이

94.2%나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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