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들은
세계 재정 위기 여파가 내년 상반기에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가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 51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 가 내년 상반기에 세계 재정위기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미국·EU 재정위기로
세계경제 불안이 이미 국내 실물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이
94.2%나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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