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신임 사장, 박재순 전 최고위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4 12:00:00 수정 2011-10-24 12:00:00 조회수 0

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에

지역 출신 인사가 임명되면서

J 프로젝트 사업에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에

보성 출신인

박재순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임명됐습니다.



이번 임명은 J 프로젝트 사업부지를 놓고

농어촌공사와 전라남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1년여간 중단된 J 프로젝트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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