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채무조정 신청을 한 사람은
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말 기준으로
채무조정 신청자는 광주가 3만 4천여명,
전남은 3만 7천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광주전남 신청자는
전국 대비 6%대의 점유율을 보여
다른 지역보다 높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취업난과 빈부격차가 심해지면서
저소득 20대 젊은 층의
소규모 채무조정 신청이 크게 늘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