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짜 장애진단서로 병역면제 5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5 12:00:00 수정 2011-10-2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은

가짜 장애진단서를 발급받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23살 김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사이

서울의 한 신경과에서

'어깨탈구'. '무릎 이상' 등의 의사 소견으로

허위 장애진단서를 발급받은 뒤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입니다.



이들은 브로커를 통해 2백만원에서

2천만원의 돈을 건넨 뒤 장애진단서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신체 상태가 정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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