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가짜 장애진단서를 발급받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23살 김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사이
서울의 한 신경과에서
'어깨탈구'. '무릎 이상' 등의 의사 소견으로
허위 장애진단서를 발급받은 뒤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입니다.
이들은 브로커를 통해 2백만원에서
2천만원의 돈을 건넨 뒤 장애진단서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신체 상태가 정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