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 F1·FTA 등 주요현안 빠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5 12:00:00 수정 2011-10-25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의회가

지역의 주요현안을 뺀

맥빠진 도정질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26)부터 이틀동안 도정질문을 시작하지만

질문의원 수가

당초 10명에서 8명으로 줄었고

F1 대회와 FTA 등

지역의 주요 현안 질문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 의원들은

다음 달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서

F1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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