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동산단 포화상태..40만평 확장 타당성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5 12:00:00 수정 2011-10-25 12:00:00 조회수 1

포화 상태에 이른 광주 평동산업단지를

확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95년 조성된 평동 산업단지에는

모두 420여개 기업이 입주했고,

최근 입주 희망 기업이 증가하면서

추가 확장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평동 1,2차 산업단지 부근 120만㎡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연말까지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지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지를 검토해

내년 3월쯤 타당성 여부를 결론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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