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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민들의 한마당 행사인
도민 생활 체육대회가 어제
광양에서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도민의 날을 축하하고
도민 화합을 다지는 이번 행사에
참가 선수.임원들은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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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모듬북
◀SYN▶밸리 댄스
힘찬 모듬북 공연과
밸리 댄스의 화려한 몸짓이
2백만 전남도민 화합잔치의
개막열기를 한껏 고조시킵니다.
자기 고장을 소개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22개 시.군 선수단이 경기장에 입장합니다.
이어 대회기가 게양되면서
개회식은 절정에 이릅니다.
참가 선수들은
선서를 통해 승패를 떠나
정정 당당하게 승부를 겨를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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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날 시범 종목인 야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21개 종목에서 평소 닦아온
저마다의 기량과 친목을 나누게 됩니다.
이번 체전은 전남도민의 날을 축하하고
시.군 간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특히 선수 외에도 출향 인사와
관람객 2만여명이 광양을 찾아
20억원 가까운
경제 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
(S/U)'전남의 꿈 하나로! 광양의 빛 세계로'
라는 주제를 내건 이번 도민 생활 체육대회는
뜨거운 열기속에 도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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