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앞으로 한달간 양곡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2011년 쌀 출하가 본격화하면서
정부가 방출한 2009년산 쌀과
2011년 쌀을 혼합해 판매하는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품질관리원은
2009년산 쌀을 정부로부터 매입한
미곡종합처리장, 도정공장 등
8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쌀 부정판매를 적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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