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 양곡 부정유통 특별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5 12:00:00 수정 2011-10-25 12:00:00 조회수 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앞으로 한달간 양곡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2011년 쌀 출하가 본격화하면서

정부가 방출한 2009년산 쌀과

2011년 쌀을 혼합해 판매하는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품질관리원은

2009년산 쌀을 정부로부터 매입한

미곡종합처리장, 도정공장 등

8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쌀 부정판매를 적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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