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소유 부동산 매각 어려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5 12:00:00 수정 2011-10-25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부동산 경기 침체로

도 소유 부동산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는 청사 이전으로 용도 폐지된

광주 서구 화정동 옛 도로관리사업소와

광산구 복룡동 옛 축산기술연구소를

매각하기로 하고 입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공개입찰을 포함해

모두 5차례나 유찰돼

현재 입찰 예정가는

최초 예정가의 85%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또

남악신도심으로 이전한

광주 서구 농성동의 보건환경연구원 옛 청사도

올해 안으로 공개입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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