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부터 주민등록 주소가 새로운
주소 체계인 도로명주소로 전면 전환됩니다.
광주시는
현재 공공 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로명 주소 전환 대상 공부 천 백여종 가운데
주민 등록을 비롯한 904종이
오는 31일부터 전산 시스템 처리로
우선 전환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증과 등.초본과
인감 증명서등 각종 주민등록 관련된 업무에
도로명 주소가 사용되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서류도
모두 도로명 주소로 변경 발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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