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강연 씽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6 12:00:00 수정 2011-10-26 12:00:00 조회수 0

"저와 남편에게 가장 큰 힘은

가족이었습니다.



또한 우리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준

이웃들이었습니다.



남편은 가족과 이웃들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있을 때

기꺼이 그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야 말로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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