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절반 "데이트 폭력 경험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6 12:00:00 수정 2011-10-26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 대학생 절반가량이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여성의 전화가

광주 지역의 대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데이트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남학생은 54%, 여학생은 59%가

'상대방이 휴대전화, 이메일, 블로그,

홈페이지 등을 점검한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절반 가량은

'상대방이 누구와 함께 있는지 통제한다'고

대답했고

남녀 모두 17.8%가 욕설을 들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18%로 나타나

데이트 폭력 경험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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