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징계 인사위 회부 '반려'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6 12:00:00 수정 2011-10-26 12:00:00 조회수 0

직무 태만 등의 이유로 인사위원회에 회부된

교직원들이 잇따라

반려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인사위원회는

지난 해 5월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을

미온적으로 처리했다는 지적을 받은

A 사무관에 대해 심의를 할 수 없다며

반려했습니다.



이에앞서 수의 계약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산 모 학교 행정실장에 대한 징계위 회부도

당사장의 진술 번복 등으로 반려됐습니다.



이에대해 시교육청은

민원인과 징계 대상자가 인사위원회에서

각각 진술을 번복하면서 심의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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