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주택의
전월세 실거래 건수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9월중 광주지역 주택 전월세 실거래 건수는
총 천 550여 건으로
전달 2천 370여건에 비해 34%나 급감했습니다.
지난 8월 실거래 건수가
20% 가까이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감소 폭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세 실거래 건수가 감소한 것은
여름방학 학군 수요가 가을학기를 앞두고
마무리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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