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부지에
40층 규모의 특급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동구청 등에 따르면
서울의 한 투자자가
동부서 부지와 인근 사유지등을 매입해
지하 4층, 지상 40층 규모의 특급 호텔을
건립하겠다는 의사를 최근 광주시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부서를 옛 광주여고 부지로
이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광주여고 부지를 아시아문화전당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문화관광부와 조정이 필요합니다.
또, 무등산 조망권 문제도
수면 위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
호텔 건립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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