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과 관련해
국립공원관리공단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의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한 용역을 발주해
앞으로 여섯달동안 지질과 식생,
자연 경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시민 공청회 등을 열어
이르면 내년 4월쯤 타당성 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환경부는 광주시가 신청한
무등산 국립공원 구역이
다른 국립공원보다 적다고 보고
면적 확대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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