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12개 보험사에 가입한 뒤
질병이나 사고를 위장해
보험금 1억 6천만원을 타낸 혐의로
28살 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골프를 치거나
유흥주점을 드나들며
보험금을 탕진했고,
병원에 입원한 것처럼 꾸몄던 어제도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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