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정부 비축미의 생산 연도를 속이는 등
양곡 표시제를 위반한 70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2009년산 비축미를
싼 값에 사들인 뒤
2010년산으로 속여서 팔거나
과대광고 등으로 양곡표시제를 위반한
13개 업체를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57개 업체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 쌀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2009년 비축미와 섞어 파는
부정 유통행위가 예상됨에 따라
한달동안 특별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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