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야산에서 불...1헥타르 소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6 12:00:00 수정 2011-10-26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영광군 백수읍의

한 골프장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1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와 공무원들이 동원돼

불 끄기에 나섰지만

강풍 때문에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산림당국은 무속인이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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