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했던 날씨가
낮부터 풀렸습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2.9도로
올 가을들어 가장 낮았고,
순천은 아침 기온이
영하 0.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19.3도로
어제보다 5도 가까이 높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당초 예상보다
추위가 일찍 풀렸고,
주말부터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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