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인권위원회가
오늘부터 인화학교와 인화원에 대한
직권 방문조사에 들어갑니다.
인권위는 이번 조사에서
인화학교와 인화원에서 성 폭행사건이 발생하는 등, 인권 문제가 계속 제기되는 점에 주목해
회유와 협박 등이 있었는 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또 광주시와 교육청 등 관할 기관이
권고 내용을 제대로 이행했는 지 여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번 조사는
당초 지난 26일부터 실시될 예정이었지만
장애인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구성이 늦어져
오늘부터 실시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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