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은 다음달 경기가 이번달 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중앙회가 전국 중소제조업체 1천398개사를
대상으로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11월 지수는 92.4로 전달보다
3.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가
경기 전망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대 경영애로요인으로는
원자재가격 상승을 꼽은 업체가 55.7%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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