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가
석달 연속 하락해
기준치인 100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10월 소비자동향 지수'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99로
지난 7월 이후 석달 째 하락했습니다.
기준치인 100 이하로 떨어졌다는 것은
소비자들이 그만큼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다는 의밉니다.
또한
현재생활형편과 가계수입,향후경기전망 등
각종 소비자 지수들이
대부분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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