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오토바이 행인 치어 2명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8 12:00:00 수정 2011-10-28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11시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20살 최 모씨 등 2명이

16살 김 모군의 오토바이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군과

최씨 등이 크게 다쳐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음식 배달을 가던 김군이

무면허 상태였다며

김군이 신호를 위반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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