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야외 자동차 극장 사라질 운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8 12:00:00 수정 2011-10-28 12:00:00 조회수 1

광주에서 유일한 자동차 야외 극장이

15년만에 사라질 운명에 처했습니다.



광주우치공원 관리사무소는

최근 자동차 야외극장 부지에 대한

7차 재공고 입찰을 냈지만

현재까지 입찰 의사를 밝힌 곳이

한곳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우치공원 관리사무소는 다음달 2일까지

입찰 의향자가 없을 경우

자동차 야외극장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광주 우치공원 주차장 부지에 들어선

자동차 야외극장은

지난 97년부터 하루 2편 이상의

영화를 상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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