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0살 최모씨 등 2명이
오토바이에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최씨와 오토바이 운전자
16살 김모군이 크게 다치고
함께 길을 건너던 22살 양모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배달일을 하던 김군이
무면허로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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