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가 기억하는 삶과 역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8 12:00:00 수정 2011-10-28 12:00:00 조회수 0

몽골 고원의 암각화를 통해

아시아 문화의 시원을

가늠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아시아 문화마루 쿤스트할레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지 조사를 통해 확인한

몽골의 암각화를

탁본과 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암각화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콘텐츠 자원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조사를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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