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고원의 암각화를 통해
아시아 문화의 시원을
가늠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아시아 문화마루 쿤스트할레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지 조사를 통해 확인한
몽골의 암각화를
탁본과 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암각화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콘텐츠 자원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조사를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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