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개인용 컴퓨터와 인터넷 보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지난해말 실시한
'정보통신 기기 보유 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
개인용 컴퓨터를 보유한 가구는 36만 6천곳,
보급률은 53.7%로
전국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를 받는 가구도
35만 천 곳, 51.5%에 불과해
전국 평균 71.5%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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