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버니 에클레스톤 회장이
F1 대회 개최권료 재협상 요구에 대해
강한 거부의사를 나타냈습니다.
에클레스톤 회장은
한국 F1 대회 이후
한국측이 개최권료 재협상에 나서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자신은 그럴 뜻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대응은 박준영 전남지사가
5백억원에 달하는
F1 개최권료를 낮추기 위해
협상에 나서고 있다고 말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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