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배추와 무 재배 면적이
30퍼센트 안팎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김장 배추 재배면적은
1만 7천여 헥타르로 작년보다 28퍼센트가,
무는 9천 7백여 헥타르로
30.4퍼센트가 늘었습니다.
특히 배추는 1993년 이후 18년만에
가장 넓은 재배면적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따라 출하기인 다음달까지
기상 악화가 없다면
수확량이 크게 늘어
가격 폭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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