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김장철 배추값 안정을 위해
배추 도매가격이 포기당 802원 이하로 떨어지면
3만톤을 우선 산지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올해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늘고 작황도 좋아
생산량이 작년보다
41% 가량 늘 것으로 예상돼
가격 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농식품부는
무도 도매가격이
최저보장가격 이하로 떨어질 경우
5천톤을 우선 폐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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