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배추·무, 가격 하락시 산지 폐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9 12:00:00 수정 2011-10-29 12:00:00 조회수 0

농림수산식품부가

김장철 배추값 안정을 위해

배추 도매가격이 포기당 802원 이하로 떨어지면

3만톤을 우선 산지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올해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늘고 작황도 좋아

생산량이 작년보다

41% 가량 늘 것으로 예상돼

가격 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농식품부는

무도 도매가격이

최저보장가격 이하로 떨어질 경우

5천톤을 우선 폐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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